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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GV, 국기원홀딩스와 마스크 임가공 협약체결

24 July, 2020

시설 완비시 월별 덴탈 마스크 3억장 공급 가능 


[팍스넷뉴스 조재석 기자] 발광다이오드(LED) 전문 제조기업 금빛(이하 GV)이 마스크 사업에 진출한다. 


GV는 신사업 진출을 위해 세계 태권도의 총사령탑격인 국기원홀딩스와 마스크 공급을 위한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동사업에서 GV는 마스크 생산을 담당한다. GV는 부천과 인천 공장에 마스크 제작용 장비 70여 대를 확보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한다. 마스크 생산 시설과 설비를 완비하면 덴탈 마스크 기준 월 3억장의 마스크를 공급할 수 있을 전망이다.


국기원홀딩스는 주식회사 문명인과 함께 글로벌 마스크 유통과 제작 장비 및 원부자재 제공을 담당할 예정이다. 나아가 국기원홀딩스는 국기원을 통해 전세계 태권도인들에게 마스크를 공급하며 글로벌 브랜드화 및 유통 네트워크 구축 등 후속 사업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GV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상당 기간 마스크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벌써부터 공급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매출 증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 팍스넷뉴스 https://paxnetnews.com/articles/63380